공공기관 회사의 차장이 눈물을 서럽게 진짜 흘린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31 01:11
조회 340 |추천 2
공공기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런데 밖에서 진짜 괴롭히는 상황을 만들어 준다. 회사 사람이 괴롭힌게 아니다.
그냥 상황자체를 그렇게 만든거다. 다시 말해서 밖에서 니한테 경찰이 괴롭혔던 방식을 말하는거다.
그런데 회사 차장이 마음 속으로 질문을 한다.
그래서 회사에서 안되면 "나가서 9급 공무원이라도 하면 되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만 그 능력있던 차장이 갑자기 자리에서 눈물을 서럽게 흘립니다.
갑자기 "마음대로 해라."라는 말을 합니다.
이게 그 능력있고 유능한 차장이 집안에 자식까지 다 있는데 그런 말을 그냥 하는게 아니에요.
"얘 이거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어놨는데 쟤를 끝까지 다 망하게 하려고 하고 거지 같이 만들어서 빈털털이가 됐는데 그래도 애가 9급공무원을 하면 되지."라고 말하니까
그 바른 회사에서는 그런 경험을 한번도 못해보니까 그걸 이제 경험해보니까 "얘한테 너무 한다."라고 생각들었던 거죠.
그래서 울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자기들 잘못한건 생각안해보고 그저 때려패기만 하니까 그래된거에요.
그 사람들 갑자기 그거 다 경험하면 "니 마음대로 하십시오."합니다.
솔직히 그 큰 공공기관 회사 사람이 바른 말 한 겁니다. 그 사람들 분명히 엘리트 인데 그런 말 안하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만든 사람은 어째됐을까? 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