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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시민들이 일부로 들어라고 진짜로 알려준 말

핵사이다발언 |2025.03.31 04:01
조회 243 |추천 2

"니 그거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니가 부산시장을 죽인 놈이다."

"어? 알아 듣네. 그거 경찰청장 딸입니다. 지금 그 딸 때문에 이 동네 다 판 깔았습니다. 걔 때문에 그럽니다."
(청장 딸 죄 지었네.)

"아...그거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인겁니다."

"니 그거 다 참고 해서 니가 대한민국 1위 감옥가게 만들었다."

이걸 일부로 알려주는 겁니다.

시민들이 아무리 돌아이라도 집에 가족까지 다 있는데 그런 거짓말은 안해요. 저는 살면서 사람 죽은 걸로 장난치는 말은 한 적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솔직한 말을 했네요.

이 정도면 진짜 제 1중요사건이 맞다.

이거 제 상상을 지어낸 말이 아니라 100%들은 말만 합니다. 아니면 뛰어내려도 돼요. 이제 또 니가 잘못 들은거 아니가? 하겠네요?

진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인내가 어마어마한 앤갑다. 이 정도 사건이 벌어지면 애가 죽는건데. 살아 있는게 대단하다.

얘는 한번 이건 잘못됐다 하면 그 판단을 하는데 근거가 충분해야 하고 전문가 의견도 듣고 판단하는거에요.

분명히 상상을 지어낸 말이 아니라 알려준 말이라고 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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