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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어떤년이 통화하길래

ㅇㅇ |2025.03.31 12:35
조회 36,391 |추천 93
진짜 왜 버스에서 통화질인지?아침에 바로 옆에 앉아서 연달아 2통화 지인이랑 별 시덥잖은 통화 하길래시끄러워서 짜증이 나서 바로 옆으로 고개 돌려 째려보고 아까부터 왜 자꾸 통화야 라고 혼잣말했더니 갑자기 입으로 손 가리더니 목소리만 조금 작게 하고 별 중요하지도 않는 통화계속함.. 일상생활 얘기..
그러더니 내릴 때 되니까 조그만한 목소리로 "아침부터 재수가 없게~"이러는데 정확하게는잘 안들리고 저 말 같아서 또 째려보니 버스 후다닥 내린.
버스에서 통화하는 년놈들 진심 주둥이 다 꼬메버리고 싶음..
추천수93
반대수84
베플ㅎㅎ|2025.03.31 14:01
진심 버스나 지하철에서 시덥지 않은 개인사 알고 싶지 않습니다.
베플ㅇㅇ|2025.04.01 01:05
정중하게 부탁하세요 혼잣말로 그러는거 짜쳐요 ㅜ
베플ㅇㅇ|2025.03.31 17:10
진짜 남 의식 안하는것도 민폐더라 카페든 어디든 자기네 집처럼 크게.웃는것들.진짜 무례하고 지능 떨어져보임 나도 그거 엄청 스트레스인데 주위에서 나를 예민한ㄴ 취급하더라.
베플ㅇㅇ|2025.03.31 21:04
지하철에서 떠드는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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