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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유토 데이트에 "엄마는 약간 심쿵" ('내생활')

쓰니 |2025.03.31 16:06
조회 131 |추천 0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데이트에 대리 설렘을 드러냈다. 31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작진은 15회 영상을 선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추성훈은 사랑이의 아침밥을 준비하며 딸 바모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옆에 있던 야노시호는 추성훈에 "항상 쓰레기 좀 잘 나눠달라"라고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추성훈은 최근 딸 사랑이에 남사친 유토와 함께한 홍콩 여행이 어땠는지 물었다. 특히 야노시호는 "유토가 업어준 건 어땠어?"라며 궁금해했다. 앞서 유토는 다리가 아픈 사랑이를 업어주며 보는 이를 설레게 한 바 있다. 그 말을 들은 사랑이는 "기억이 안 난다"라고 대답했로, 이에 야노시호는 "거짓말, 기억이 안 난다고? 왜 기억이 없어. 엄마는 약간 심쿵했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유토가 사랑이의 집을 찾아왔다. 두 사람은 잡지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떠날 예정이었다. 한국에서 유토는 그룹 아일릿, 사랑이는 배우 정해인과 만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예고 말미, 유토는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라고 말했고, 사랑이는 "보고 싶어"라며 눈물 흘려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예고를 본 네티즌들은 "결혼하기 전까지 계속 찍어달라", "언제 이렇게 컸지", "너무 기다렸다",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박정수(pjs@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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