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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단발로 다시 싹둑..웬디컷 권위자다운 미모

쓰니 |2025.03.31 16:08
조회 220 |추천 0

 

웬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단발로 잘랐다.

31일 웬디는 자신의 채널에 단발머리로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웬디는 사진과 함께 “단발로 컴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웬디는 이른바 웬디컷의 권위자답게 단발머리를 찰떡으로 소화하고 있다. 웬디는 윙크를 하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웬디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형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웬디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한층 강해졌다.

한편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의 DJ를 맡고 있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하루의 완성은 완디와 함께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또한 웬디는 지난해 8월, 레드벨벳의 곡 ‘Cosmic’으로 활동했다. ‘Cosmic’은 경쾌한 베이스 기타와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화려한 신스 스트링과 디스코 리듬이 더해져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팝 댄스 곡이다.

최근에는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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