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좀 받고자 글을 씁니다.
얼마전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다녀왔는데 숙소에 온수가 나오지 않아 유럽에서 1박2일간 샤워를 하지 못해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비행 14시간에 숙소 도착 후 당일 밤과 다음날 일정 오전까지 머리를 감지 못했고 동유럽쪽이라 이곳과 달리 날씨가 아직까진 많이 추웠습니다.
다음날 저희 팀의 일행들에게 몇팀 물어보니 몇몇 팀 사람들 또한 온수가 나오지 않았다고 들었고 다음날 여행사에 로밍전화를 통한 여행사에 클레임을 제기하였습니다
(노랑풍선 여행사)
그런데 문제는 로밍 비용이 12분 통화해서 4만원에 육박하여 청구되었는데, 여행사에 이의 제기를 하니 로밍 비용에 대하여 부담하지 못하겠다 하는데 ...
(통신사에서 통화내역 열람해서 여행사에 전화한 통화이력은 제출 가능합니다)
보상이나 배상을 요한것도 아니고 숙소 온수 불량문제로 객관적 사실에 입각하여 이의 제기하는건임에도 여행사가 베짱영업을 하고 있는데 괘씸해서라도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여행 박사님들의 노하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