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엔믹스 해원이 선배가 된 심정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엔믹스(NMIXX)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원은 “데뷔한 지 3년 2개월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음방 가면 우리는 늘 데뷔 초 후배였는데 갑자기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분들이 생기니깐 어색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혼자 돌이 되기도 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달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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