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규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엔믹스 규진이 스무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엔믹스(NMIXX)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진은 “엔믹스 멤버로서 마지막으로 스무살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니들이랑 분위기 좋은 곳에서 어른 음료 마시고 싶은 로망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달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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