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만 집중 개발을 하고,
4대강 외의 강은 재자연화를 하고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상류의 댐을 설치하는데
상류의 댐의 저수율을 낮게 유지하는거야.
댐을 거의 개방해두는거지.
그러다가 비가 많이 오면 보를 가동시켜 물을 저장하고 홍수가 줄어들면서 천천히 물을 방류하는거야.
4대강만 집중 개발하고 최신형 어도와 수질 및 환경 생태 유지 시설을 설치하는거지.
4대강을 어족 자원과 수상목장을 만들수도있어.
결국 물이 고이면서 생기는 문제점인 용존산소 문제를 태양광 발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고
지류로 부터 영양염류와 자갈 모래 유입을 막으면서 유지보수 사업을 같이 해야 하는데
4대강에게만 몰아주는게 경제 특수성이 존치되는데
모든 강에 이렇게 하려면 유지 비용이 편익보다 높아지면서 사업성이 사라지는거지.
4대강 사업을 재구성하고 재자연화 된 강을 늘리고 최소한만 개입해서 재난재해 피해를 막도록 하는거야.
산불 지역용 댐을 하나 만들어서 건조해지면 스프링 쿨러로 물을 공급해서 건조함을 막아주고 산불을 막는것도 필요하지.
댐을 잘 활용하고 자연과 조화될수있게 만들수있어.
바다가 1급수가 된 이유는 망간단괴가 바닷물을 수소로 분해하면서 용존산소율을 유지했기 때문인데,
4대강은 인위적으로 24시간 내내 높은 용존산소율을 유지하도록 하는거지.
강 줄기 중간에 보를 설치한 예는 한국이 최초인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4대강 사업 조정을 하게 되면 혁신적인 결과를 낳게 될수도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