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렸다.
공명과 김민하는 재치 넘치는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깜찍한 호흡이 돋보였다.
한편,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3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훈훈한 투샷

러블리 커플

남다른 케미스트리

"애교에 녹는다"

청춘만화 재질정영우(fieldkill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