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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엄태웅, 개인 사진전 개최... 윤혜진 홍보 요정 변신

쓰니 |2025.04.01 14:33
조회 80 |추천 0

 


배우 엄태웅의 개인 사진전이 열린다. 1일 엄태웅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엄태웅의 개인 사진전 ‘시간의 공기’ 포스터가 담겼다.
포스터에 따르면 엄태웅의 첫 개인전은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유머감각(서울 중구 동호로17나길 5-5)에서 열릴 예정이다. 같은 날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 역시 남편의 개인전 소식을 전하며 응원을 보냈다. 그는 이날 개인 채널에 “4.5-4.30일 지나가다 들려주세요”라며 관람 시간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윤혜진은 “엄태웅 사진전이 작고 아름답게 열린다. 20대부터 카메라를 만지작거리고.. 옆에서 보면 다른 건 욕심이 없는데 그놈의 카메라는 늘 오빠와 함께더라”라며 “이렇게 사진전으로까지 오게 되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다가다 들려주시면 오빠가 아주 쑥스러워하며 맞이해줄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료전시이다”라며 “부담스러울까봐 따로 연락은 안 하겠다. 하지만 와주신분 들은 평생 기억할 것”이라고 지인들의 방문을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축하드려요 배우님”, “시간 되면 꼭 갈게요”, “엄 배우님 축하드립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은 2016년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오랜 자숙 기간을 겪은 바 있다. 당시 엄태웅은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종업원 A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A씨가 업주와 결탁해 돈을 요구하고자 엄태웅을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엄태웅은 성폭행 누명은 벗었으나 성매매 업소를 방문한 것은 사실이었기에 100만 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논란 이후 엄태웅은 2017년 영화 ‘포크레인’으로 복귀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엄태웅, 윤혜진이지은(l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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