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화사한 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1일 오전 랄프 로렌 '스프링 2025 리씨 패션 익스페리언스'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크리스탈의 공항패션은 봄 느낌이 물씬 났다. 비대칭 오프숄더 넥라인과 롱 슬리브 디자인이 돋보이는 톱을 매치,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였다. 여기에 미드 라이즈의 릴렉스 와이드 레그 실루엣의 화이트 데님을 착용해 화사함을 더했다.
액세서리 또한 노멀하지 않았다. 브라운 토트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전매특허 5:5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15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바람' 후속작 '오디션 109'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오디션 109'는 올 하반기에 공개된다.
사진=TV리포트 DB, 랄프 로렌 코리아배효진(bhj@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