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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삶은 행복하십니까?

극동의푸른별 |2025.04.01 22:59
조회 121 |추천 0

직장인들은 몸과 정신을 갈아넣고 받는 댓가는 월급입니다.
직장에서 일하다가 사고로 죽고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은 피폐해지고 직장인에게 월급이란 인생의 전부입니다.
연금보험료가 인상되면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열심히 아등바등 살아봐야 겨우 먹고 사는 수준이 됩니다.
연금개혁을 밀실합의로 통과시킨 기득권층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압니까?

 

 

절박한 마음에 송구스럽게도 청원링크를 또 공유합니다. 


[국민청원]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결사 반대

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결사 반대에 관한 청원


또한 연금보험료가 인상되면 사업자들도 연금보험료 부담율이 높아져 힘들어집니다.
도대체 경총과 전경련은 뭐하는 단체인가요? 그들이 최저임금 동결 및 소폭 삭감을 주장해도 매년 어김없이 최저임금이 인상되어왔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을 막지 못한다면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이라도 막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경총 콜센터에 직접 전화해서 사회정책과 담당자와 통화하면서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반대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지만 담당자가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는 내용 충분히 공감하지만 국민연금의 지속성을 판단해보고 의견을 개진해보겠다"는 답변들 들었습니다. 그들도 미온적 태도입니다. 
그리고 저는 먹고 살만했던 시절에 태어난 세대라서 직장을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생계수단에 만족하지 않고 경제적 풍요와 자아실현의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연금 보험료가 인상된다면 결국 아등바등 열심히 일을 해도 겨우 먹고 사는 수준으로 소득이 낮아질 것입니다. 


만약에 중장년층의 관점으로 본다면 연금개악에 반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회적 합의도 충분하지 않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연금개악법 통과시켰고 정치권은 언제든지 사회적 합의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수급연령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시킬 수도 있습니다. 즉 연금수급을 앞둔 나이 62세 중장년도 당연히 연금개악에 반대해야 합니다. 3년뒤에 받을 수 있는 연금을 국회는 언제든지 밀실야합으로 수급연령을 상향시켜 13년뒤에 연금을 받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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