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사를 해도 입증이 안되십니까?
핵사이다발언
|2025.04.02 04:40
조회 37 |추천 1
이렇게 조현병을 지속적 만들게 하는 사람이 있네요. 그런데 바른 말 하면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이 울어버립니다.
하나만 물어보자. "니 뭐 억울한게 있는거 같은데?"
오늘 이 말하니까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이 바로 울어버립니다.
어느 곳에서든 저의 편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합니다.
"이제 지구 한바퀴 돌았지?"
경찰관님. 어느 무기징역 사건이 있는데 지구 한바퀴를 돌아도 해결이 안되세요?
사고친 경찰 딸의 경찰아빠가 그러던데요.
"그거 니가 잘못한거 아니다."
그러면 우리 부산경찰은 왜 그 사건을 얘 탓으로 했을까?
지구 한 바퀴를 돌아도 해결이 안되면 그 사건 주인공이 제가 아닌거 아니에요?
아... 억울한갑네. 그 사건의 주인공이 얘가 맞으면 너네의 워낻한 꿈은 실현이 되는데. 모든 걸 한 사람 탓할 수 있고 니 딸도 행복해질 수 있거든요.
경찰관님. 그 사건의 피의자면 당신은 저를 꼭 잡아야 합니다.
주위에서 제가 모르는 말을 해주더라구요.
"저 위에서 사람한명이 뛰어내렸다."
그런데 제가 아예 모르는 사건을 왜 언급하죠?^^
그렇게 잡고 싶었는데 못 잡아서 억울하나?
아 그래서 경찰관이 다 구속됐는가보네.
경찰관님. 당신이 법원에서 증명이 됐다는 거는 당신의 죄가 입증된거에요.
참 무식한 새끼들. 차팔도 집 다 팔아서 수사했다가 거지되고 마누라하고도 이혼했는가보네.
꼴 좋다.^^ 승진 한번 하려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네.
한 미성년자 700명 정도 당해야 정신차릴래? 나는 똘아이 불변의 법칙을 믿는다. 너네 경찰 딸래미는 무조건 사고친다에 내 목숨을 건다. 그러면 또 너네 경찰청은 전쟁이 시작되는거구 동료끼리 멸시하고 조롱하고 난리나겠지.
내가 알려줬잖니. 모르는거 내한테 알려주면 내가 아나? 그래서 알아 들어라고 니가 알려주고 맞다 수사하나?
니 성질대로 다하고 신고가 들어오니까 너네가 책임을 물어야 하고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거다.
너네 경찰관이 "니 무기징역이다."라고 알려주던데? 고맙다. 살아보면서 무기징역도 받아보고.^^
내가 무기징역이면 너네 경찰수장의 대가리 속에 그림은 맞고 그 그림을 그리다가 그 수장이 죽은거다. 대통령이 나가달라 한거다.
지금 이 글 쓰니 마음 속에 한 사람이 눈물흘립니다. 그 대상자가 여자입니다. 그렇게 억울했나?
얘는 아예 경찰서에 평생 올 애가 아니야. 얘가 얌전하고 양반이야.
너네가 무리하게 수사하니까 얘한테 행운이 오는거야.
그러니까 몇 몇의 사람들이 "니 같은 행운아도 없다고 한다."라고 알려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