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와대 간다. 알겠나?
핵사이다발언
|2025.04.02 05:15
조회 506 |추천 2
경찰들이 사건 하나 막아 볼려고 이제 "청와대 간다."라고 청와대를 팔아 먹는다.
그냥 대한민국을 팔아 먹어라.^^ 좀 있으면 대통령도 팔아 먹겠다.
너네 수사 하나 막을려고 청와대도 팔아 먹나?
양심을 버리니까 니 딸이 죄를 짓지요.^^
청와대가 무슨 안 방이가?
내기 청와대조차 물로 보인 적은 처음이다.^^
그러니까 내가 인생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죠. 경찰관이 애를 반성을 만들게 하는게 아니라 내가 인생을 잘 살았다는 거는 니가 막무가내로 한거고 니 집안이 안봐도 뻔한거다.
그러니까 짭새 소리 듣는거다.
어느 한 경무관 딸 잃어서 헬스장에 운동하는데 펑펑 울데? 너네도 그 꼬라지 나라?
심지어 대통령도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했거든. 우루루 몰려나오면 다 죽은 사람 영정사진 찾아내거 들고 다닌다.
짭새야. 진짜 정신차라라. 더럽게 굴면 이러는거다.
비참하제? 니가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막아볼려다가 더 비참해지는거다.
이번에는 아예 대통령을 팔아 먹지 그랬니?
짭새야. 면접 떨어뜨린거 언론나와서 너네 경찰청장 명의로 사과해라. 부산미성년자 400명 건든거면 너네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린거 인정하는거다. 왜 사과의 용기가 안나나?
그 미성년자들 나이가 이제 23살~29살 정도다. 걔내들 앞으로 60년~70년은 더 산다. 그때까지 은폐할거가? 완전 망상에 빠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