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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종X노관종” 오또맘, 5일 논현동서 두번째 웨딩마치 울린다

쓰니 |2025.04.02 09:15
조회 675 |추천 1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연일 화제몰이중인 인플루언서 '오또맘'(오태화)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스포츠조선 취재에 따르면 오또맘은 오는 5일 논현동 인근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

지난해 말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던 오또맘은 "처음엔 절대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았던 관계였지만 사랑의 힘으로 벽을 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예비 남편을 "저와 완전 반대의 사람"이라며 "저는 관종이고 티모는 노관종. 아주 보수적인 성격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를 원치 않아 얼굴이나 자세한 정보를 밝히긴 어렵지만 언젠가 본인의 허락이 있다면 소개할 날이 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1989년생인 오또맘은 129만 팔로워를 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아들을 둔 돌싱이기도 하다. 현재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조민정(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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