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소속 나우어데이즈 막내즈 시윤 - 진혁
다르게 생긴 날티상이라 보는 맛이 두배임
* 시윤 - 여우상 (차가운 날티)
아니 진짜 눈매 대체 뭘까.
차가운 날티라는 말 딱 봐도 몬주 알겠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이래요...???
무대할 때 보면 걍 다 씹어 먹을 거 같은 눈빛으로 여우 카리스마 뿜뿜인데
또 무대 아래에서는 걍 예뿐짓하는 아기 고냥이임ㅋㅋㅋㅋ
* 진혁 - 늑대상 (따뜻한 날티)
시윤이랑 비교하니까 따뜻한 날티라는 게 바로 이해됨.
시윤이는 날카로운 눈매 때문에 차가운 너낌쓰가 더 있는데
진혁이는 눈도 큰데 눈꼬리부분이 몽가 동글동글한 느낌???
아니 귀에 피어싱이 맻개에요...?
어떻게 날티와 귀염이 공존할 수가 있는거죠??
두 단어가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나요...
우리 나우어데이즈 막내즈 둘 다 날티상인데
분위기가 다른 날티상이라 같이 보면 극락 조합임
크으 역시 날티+날티 = 최고의 조합…
시윤이는 - 돈 있냐?-_-? 할거 같은데
진혁이는 - 용돈받아써?^-^? 이럴거 같아서
나 진짜 마음이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 걍 둘다 내꺼해
너희들은 둘 중 어느 쪽이 더 취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