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선생님과 동료 414분 작가 선생님들 입장에 대한 비판은 잘못-법 이해에 있어 법철학에 대한 몰이해가 원인
천주교의민단
|2025.04.0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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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촉구와 관련한한강 작가 선생님과 동료 414분 작가 선생님들 입장에 대한 비판은 대죄-법 이해에 있어 법철학에 대한 몰이해가 원인
법이 있으면그 법의 정신에는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가 담기고그 정의에 대하여 이를 비추는 법철학이그 법의 의미를 더욱 충실하게 해준다라는그 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면한강 작가 선생님께서이번 헌법 재판소 판결에 입장을 밝히신 부분에 대해비판을 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비판을 하는 것은 자유이나그렇다고 해서 그 비판이 옳다고 보는 문제는 전혀 별개의 문제로서보편의 가치라는 것은 특정 시기에 특정 다수가 몰려 들어서 잘못이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보편의 가치가 된다면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골고타 언덕에서 돌아가시는 그 자리에서일어난 모든 일에서 유대 군중의 주장은 보편의 가치가 되어야 하므로그것은 보편의 가치라는 말에 사람들이 본래 담고자 하는 가치를왜곡하는 일이 됩니다.
죄없는 사람을 죽인 그 댓가는 2천 년 동안 유대 민족이 나라 없이 떠돌아야 했다는 것을우리 인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그 점을 돌아본다면 오늘 극우 보수가 설 자리는 아마 2천 년 동안은없어야 혹은 없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바로 깨달아 알아잘못된 왜곡을 시도하고 그를 통한 어떤 탐욕을 유지하려 하기라도 한다면그 모든 것은 하느님 법정에서 유죄로 판결되는 것이며그것은 군사 정권에서의 판결들보다 더 무서운 판결이며더 오래가는 영원한 판결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한강 작가 선생님과 동료 414분의 작가 선생님들의 입장에 비판을 하는 것에 대해자신 안에서 최후의 심판자신이 자신의 양심에 따라그러나 그 자신의 양심을 평생을 두고 다시 검토하고 검토하여여러 사회적 교류 안에서 내리는 최후의 결정에서부끄러움이 없는 것은없고자 하는 그것은
시인 윤동주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의 서시에 담기는개인적으로는 각별히초등학교 졸업하고 가는 그 학교에서보통 3월 2일의 그 날 아침담임 선생님을 만난 우리가담임 선생님께서 과학 선생님이신데윤동주의 서시그리고 교회를 다니시는데
유교 문화가 우리가 바르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중요성을아마 윤동주 시인의 그 바른 마음의 서시에서우리가 어떻게 바르게 살아갈 것인가를가르쳐 주신우리 담임 선생님과 선생님들을 기억하는우리 나라의 모든 그 때에나어쩌면 시간이 지나도 우리는 배움이 필요하기에
다시 언제나 오늘도 그 날의 그런 학생이듯그리고 학생으로 세상의 여러 아름다운 진리의 가치를 배워 익히고자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의 겸손을우리가 초등학교 졸업한 지 며칠 안되는 그 첫날이언제나 우리가 다시 앉아 있어야 하고앉아 있고 싶은 자리그 자리에서우리가 언제나 우리의 교정을 떠나지 않음은우리가 누구인가를 되짚어 보아야 하는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의미를우리에게 던지고 있어교정을 걸어 교실로 들어가는 길에는지금이면그렇게 하얀 목련꽃이 아름답게 피어친구들과그리고 선생님들과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우리는 등교하고 있던그 날의 아침을우리의 매일의 아침에 다시 되찾아 오고 싶다는바램을간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