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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오빠 이번엔 감독 하차 물고 늘어짐;; ㄹㅇ 끝까지 가네

ㅇㅇ |2025.04.03 10:10
조회 142 |추천 0

설리 오빠 이번엔 감독 하차 물고 늘어짐;; ㄹㅇ 끝까지 가네


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 소속사의 해명 이후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그는 베드신 강요 의혹은 이미 콘티와 증언 등을 통해 사실이 아님을 인지했다고 밝혔지만, 영화 ‘리얼’ 촬영 당시 이정섭 감독이 80% 이상을 촬영하고도 돌연 하차한 사유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며 공개적인 해명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말할 자유는 나에게도 있다”며, 이득을 바라지 않고 비판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논란은 다시 한번 새로운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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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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