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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피해 “잘못은 인정하면서 보상 못 한다고”

쓰니 |2025.04.04 16:05
조회 83 |추천 1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언니의 의료사고 피해를 전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는 4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습니다. 근데 피부가 괴사 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주셔서 다른 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습니다”라고 의료 사고 피해를 전했다.

이어 “그런데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시면서 개인적인 보상은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주세요”라고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는 게시물을 올린 지 3시간 후 “의료 사고 진짜 큰 문제네요. 도움 주시겠다는 분들 많이 연락주셔서 감사드려요. 병원 이름과 의사 이름은 제가 더 피해자가 생길 수 있겠다 싶을 때 공개하겠습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지난 2018년 5살 연하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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