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개발과 기술의 혁신이 지속되고 있는데,
최고 속도가 마하 100이상의 IPBM(interplanetary ballistic missile)을 만드는거야.
IPBM은 지구 밖 소행성을 격추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무기지만,
지구 행성안에 어떤 지역이든 타겟이 가능한 탄도 미사일인데.
최고 속도가 마하 100 이상의 속도를 가지는 1세대 앞선 신무기라고 할수있지.
이건 한국에서 제작한 현무 5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인데.
IPBM은 이것보다 좀 더 길고 큰데, 5단 분리형태의 미사일을 만드는거야.
1차 연료와 2차 연료를 사용해서 대지에서 해발고도 37KM 이상 올라가고
공기가 없는 해발고도 37KM에서 3차연료를 사용하면서, 지구를 일정 궤도로 공전하는거지.
속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지구를 공전하다가 4차 연료까지 전부 소비해 마하 100의 속도에 도달하면
목표 위치에 5차 연료를 사용해 미사일의 궤도를 변경해 목표 지점에 떨어지도록 하는거야.
마하 100속도로 초당 30KM 이상이기 때문에,
해발고도 1000KM에서 해발고도 0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인 1분이 되지 않아.
폭발력은 상상 이상이겠지.
땅에서 발사하는 IPBM은 이런식으로 우주 로켓 형태로 만들어지면서 연료를 최대한 많이 실어,
대기권 밖으로 가서 미사일의 최고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고,
부력체로 만들어진 하늘의 발사대로 미사일을 쏘는 경우,
해발고도 37KM까지 올라가는데 연료 소모가 없기 때문에,
하늘의 발사대에서 IPBM은 3단 연료만 사용하더래도 마하 30에서 ~ 100 이상이 가능해지는거지.
그래핀 부력체로 3000도까지 가열해, 초대형 하늘의 발사대와 IPBM은 비핵보유국가임에도
핵 전력 이상의 폭발성 무기를 가질수있게 만들어지는 전략 무기인데,
열화 우라늄과 수소를 넣어, 마하 100으로 충돌하면 특정 지점에 한 순간에 물질이 압축되면서 핵 폭발이 일어나는거야.
지구상으로 낙하하면서 생기는 소닉붐만으로 상대방을 공포에 빠트릴수있는 전략 무기라서,
미사일이 땅에 닿기 전에 마찰 압력에 의해서 사라지게 만들수도 있어.
대신 엄청난 소닉붐이 일으키게 만드는거지.
행성간 탄도 미사일을 누가 가장 먼저 만드냐는 굉장히 중요한데.
한국이 세계 최초로 만들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