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아이유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아이유와 박보검의 '꼬질 투샷'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아이유는 5일 개인 계정에 "폭싹 속았수다. 4막 비하인드 2탄"이라는 글과 함께 귤 이모지를 올렸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인생이 나에게 귤을 주면 아꼬운 우리 도동리 사람들과 나눠 먹을게요. 모두 감사했습니다. 모두 폭싹 속았수다"라고 인사했다.
▲ 출처| 아이유 개인 계정아이유가 공유한 사진에는 극중 애순이를 연기한 모습이 담겼다. 이때 아이유는 관식이 역할을 한 박보검과의 꼬질꼬질한 투샷으로 그리움을 자아낸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 달 29일 마지막 16회까지 모두 공개되며 종영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