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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SM과 재계약…22년 의리 이어간다

쓰니 |2025.04.05 19:53
조회 40 |추천 0

 그룹 동방신기(TVXQ!)가 21년 동안 몸담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의리를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일 동방신기와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SM과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SM 측은 "동방신기와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동방신기는 SM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POP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동방신기를 키워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2022년 SM을 떠났다. 지난 2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는 SM을 떠난 것에 대해 "나는 언제나 SM이 잘되기를 바란다"라며 "사랑하는 우리 (SM 소속) 아티스트들도 계속 승승장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힌 바 있다.
SM은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떠난 후 'SM 3.0' 전략을 발표했다. 'SM 3.0' 전략 핵심은 5개의 멀티 프로덕션(원, 프리즘, 레드, 네오, 위저드)이 집중적으로 담당 아티스트를 돌보는 시스템이다.
사진= TV리포트 DB  유영재(yy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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