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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은 애가 그런 주장을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5 20:12
조회 548 |추천 1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대학을 나와서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았다는 뜻은 학점이 아닌 평점이 4.0이 넘는다는 거다. 얘는 전액 장학금만 3번 받았다. 학교를 거의 공짜로 다닌애다.

그런 애는 스스로 공부를 한거고 부모 썩 한번 안 썩인 모범생이었다는 거다. 부모가 그 애를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거다. 그러니까 밖에서 모임가면 아들 칭찬만 하는거다.

그런애가 왜 부산을 다 망하게 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만도 하다.

그렇게 노력하던 애인데 애가 자기 인생 포기해가면서 공부한 애인데 애 멋모르고 사고쳤다고 경찰이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불합격 발표나고 기회자체가 박탈되서 부산에 중소기업도 안 뽑았다는 게 뭘 뜻하는거 같니? 그래서 애가 그 충격에 정신병에 걸린거다.

애 인생 망하게 한거다. 경찰로 치면 좀 쉽게 설명하면 경찰조직에서 20년을 일했는데 걔는 아직 순경인거다. 다른 애는 다 경감 달고 있는데. 그러면 그 경찰은 인생비관해서 자살한다.

부산이 왜 큰 사고가 났는지 이해되세요?

너네 변호사 시험 5회 시험 떨어뜨려놓고 대통령도 지금 해결조차 못하는 사태가 터졌는데 "부산경찰은 우리가 안제 그랬죠?"하고 뻔뻔하게 뻐기는거다.

그 부모가 걱정한 번 안하는애가 갑자기 그런 주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부모조차 몰랐다 하는게 말이 되나?

예로들어서 얘는 진짜 경찰관인 인위적으로 떨어 뜨렸는데 부모가 그것도 모르고 애를 뭐라하다가 애가 뛰어내려 자살했는데 나중에 그 사실이 밝혀지면 그 집안 다 자살하는거다.

엄청난 죄를 짓고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다.

얘 대학 친구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나?

"항상 진지함. 얘는 뭘해도 진지하다고 알리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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