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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인데 엄마가 나한테 칼들고 죽여버리겠다고 함

ㅇㅇ |2025.04.05 22:50
조회 282 |추천 0
28살이고 백수인데 동생이랑 싸웠는데
엄마가 칼들고 나 죽여버리겠다고 함
어릴적부터 화나면 매번 머리끄댕이 잡아당겼는데 지금도 그럼.. 나도 내가 못나고 그런거 알고 취업도 실패하고 자존감 밑바닥까지 떨어졌는데 애비 닮아서 그렇다고 욕하고 참고로 우리 아빠 내가 중3때 돌아가심 뭐만 하면 다 내탓하는데 진절머리 난다.
집나오고 싶어도 당장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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