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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첫 자취 라이프"…셀프 홈케어 모두 공개

ㅇㅇ |2025.04.07 02:54
조회 57 |추천 0
조이는 "여기가 저의 첫 번째 자취집이다. SNS존도 있다"며 직접 꾸민 공간을 소개했다.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와 소품 하나하나에 애정이 묻어나는 공간 속에서, 조이는 현실 자취러의 면모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아 여기 언제 치우냐. 귀찮아"라며 치우기 미루는 모습부터, 고담백 두유와 고담백 치즈로 끼니를 때우는 솔직한 식생활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취생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조이는 최근 푹 빠진 '홈케어' 루틴도 공개했다. "얼굴 근육도 운동을 해야 한다"며 직접 찾아낸 자신만의 셀프 관리법을 보여주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선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도 함께 그려진다. 급성 후두염과 인후염으로 일주일 넘게 목소리를 잃은 전현무는 의사의 권유에도 "쉴 수 없다"며 일정을 강행하며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낸다. "세 글자로 말하면 산송장"이라며 힘겨움을 토로했지만, 응원 댓글에 자존감을 회복하며 조금씩 회복해가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레드벨벳 조이의 감성 자취 라이프와 전현무의 건강 회복기. 두 사람의 리얼한 하루는 4월 12일(금)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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