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정은채가 '김부장 이야기'에 합류할까.
정은채 소속사 PROJECT HOSOO(프로젝트 호수) 측은 4월 7일 뉴스엔에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출연 관련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첫 방송되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
배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정은채와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