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 가려고 노력해도 타이밍 안맞고 계속 어긋나고
오늘은 얼굴 봐도 하..
일이 바쁘고 정신 없고 반응하는 타이밍 꼬이면 그럴 수 있는거 충분히 아는데 워낙 질질 끈 관계라 오늘 무조건 가까워 지려고 매우 큰 결심과 용기내려고 했는데
계속 안되는거 보니 안될려나 보다.. 사실 이젠 너무 지쳐서 잘 모르겠어 많이 좋아한다 생각 했는데 그냥 집착인가 싶기도 하고 하..
그만하고 싶다 이젠 알짱거리거나 먼저 노력 하지 않을래
지쳤다 그냥 무기력하다 그냥 이대로 흘러가다 보면
정리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