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제가 없는 사이에 술을 마시면 개념 있는 거고 버리면 개념 없고 버릇없는 거냐. 제가 예의를 못 배운 거냐. 오히려 술잔 주인이 자리를 비웠는데 마음대로 술 채우는 게 더 못 배운 태도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술잔 주인도 없는데 손을 댄다는 자체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또 전 당당하게 버린 게 아니라 눈치 보며 몰래 버린 거다. 아빠한테 말했더니 잘 나왔다고,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라고 하셨다"라고 했다.
A 씨는 "제가 없는 사이에 술을 마시면 개념 있는 거고 버리면 개념 없고 버릇없는 거냐. 제가 예의를 못 배운 거냐. 오히려 술잔 주인이 자리를 비웠는데 마음대로 술 채우는 게 더 못 배운 태도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술잔 주인도 없는데 손을 댄다는 자체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또 전 당당하게 버린 게 아니라 눈치 보며 몰래 버린 거다. 아빠한테 말했더니 잘 나왔다고,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라고 하셨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