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김수현 논란과 관련해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필리핀 예능 방송에서 “김수현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은 것. 해당 방송은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과 채무 논란 등으로 여론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공개돼 더욱 주목을 받았다.
김지수의 이 발언은 “손절 선언인가?”, “그냥 사실을 말한 거다”는 의견으로 나뉘며 커뮤니티와 SNS에서 논쟁이 이어졌다. 최근 김수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언팔 행보를 보이고 있어, 김지수 역시 같은 흐름을 따른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단순한 예능 대화 속 한 마디지만, 그 여파는 작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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