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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폭싹 속았수다’ 보고 감동한 동백이 “참 아름다웠다”

쓰니 |2025.04.08 18:48
조회 169 |추천 0

 

사진=공효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폭싹 속았수다’를 극찬했다.

배우 공효진은 최근 “‘폭싹 속았수다’ 참 아름다웠다”라고 전했다.

앞서 공효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집필한 임상춘 작가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공효진 역시 ‘폭싹 속았수다’를 시청한 뒤 감동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 4막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 3주차에는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1막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상위권에 자리하며, 국내외에서 시청자들을 꾸준히 사로잡은 ‘폭싹 속았수다’는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모로코,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총 3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찬란하게 막을 내렸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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