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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1년 10개월 만에 컴백... 28일 정규 4집 발매

쓰니 |2025.04.08 21:09
조회 32 |추천 1

 


밴드 잔나비가 1년 10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잔나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잔나비의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발매되는 정규앨범이자, 2023년 6월 발표한 싱글 'pony(포니)'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신보다. 이와 함께 공식 채널에는 잔나비의 새 앨범 발매를 알리는 영상과 사진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깔끔한 화이트 반팔 셔츠를 입은 잔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사람은 격식을 차려 악수한 후 앨범 발매일이 적혀 있는 문서에 사인을 해 해당 모습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에는 번개를 연상시키는 로고와 더불어 멤버들의 증명사진이 붙어있다. 유니크한 새 앨범의 분위기가 한층 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 잔나비는 신보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부터 2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모든소년소녀들 2025' 서울 1주 차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무대 매너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잔나비는 오랜 시간 다져온 음악적 내공에 각종 페스티벌을 통한 경험들을 더해 잔나비표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잔나비의 정규 4집 티징 콘텐츠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계속해서 공개된다.



한편, 1992년생 잔나비(원숭이)띠 동갑내기들로 구성된 잔나비는 2014년 첫 싱글 '로켓트'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이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보컬 최정훈은 지난해 8월 배우 한지민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3년 8월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사진= TV리포트 DB, 페포니뮤직이지은(l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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