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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나 자는 줄 알고 방에서

쓰니 |2025.04.08 23:16
조회 31,679 |추천 33

아니 우리 부모님이 동생 재우고 나도 자는 줄 알았는지 방 들어가서 아빠랑 하는데 물 마시러 나왔다가 소리 듣고 너무 당황스러우ㅜ서 그 자리에서 굳엇는데 내일 엄마랑 아빠 우케 보냐,,, 지금 막내가 7살인데 여기서 한명 더 생기면 딸아들만 총 6명이야,, 이제 그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이 하는건 좋은데 너무 당황스럽다,,

추천수33
반대수8
베플ㅇㅇ|2025.04.09 13:26
애들 방하나씩은 줄수있어서 저러겠지...?
베플ㅇㅇ|2025.04.09 22:28
아니 솔직히 집에 다 큰 애들 있는데 그러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애들 없을때나 정 하고싶으면 나가서 하던가 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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