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ㅇㅇ |2025.04.09 03:41
조회 286 |추천 3
슬퍼.. 이젠 너를 못본다는게..
좀전에 꿈을 꿨는데 너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어..
그래서 너무 슬펐어..
그러다 잠에서 깨버렸네..
깨고 나니 그 현실이 더 느껴지네..
아직 새벽시간이라 다시 자야겠지..
잘자.. 내가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그사람아..
추천수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