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엑소 데뷔 13주년 기념 라방 요약 이 두장으로 전부 설명 ㄱㄴ ㅋㅋㅋㅋㅋㅋㅋ
올만에 보는 엑망진창이다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익숙한 구도에 반가워 미칠 지경 ㅋㅋㅋㅋ
+ 이날 라방은 킬포가 한둘이 아니였는데 난 그중 도경수를 잊지모태
1. 텅빈 눈으로 코 앞에 있는 멤버 악플러 시전 ㅋㅋㅋㅋ
도경수 : 종인아.. 무대 할 때.. 티 좀 그만 자르고.. 차라리 벗고 하지 그래?
(괜히 음성변조까지 깔아놔서 더 웃겼음)
2. 도경수 입에 마이크 갖다 대다가 이빨 충돌해서 엑소 단체로 쓰러짐 이슈 ㅋㅋㅋ
이빨에 부딪힐때 텅~! 소리도 너무 웃기고
둘이 동시에 쓰러져서 웃는 것도 너무 웃기고
아니 이빨에 부딪혔어<말할 때 목소리 변조되서 나오는 것도 너무 웃겼음...
3. 도경수 때문에 스텝들도 다 터짐
찬열이가 말하는 척 속였는데 경수가 안들린다 해서 ㅋㅋㅋㅋㅋ 귀엽다 도경수
4. 도경수: 자, 와랄롤
김종인: 저기요 여기 '자'가 어디있어요? ㅋㅋㅋ
'자' 굴레에 빠진 도경수가 말도 제대로 못하고 꺽꺽댐..
진심 도경수 이렇게 빵 터진건 또 첨봄 숨이 넘어감 ㅎㅎ
+ 엑소 특 : 항상 게임은 더럽게 못하는데 자신감은 항상 차있음
5. 미국에서 준면이 우연히 만난 김카이
종인이 미국에서 준면이랑 주차장에서 잠깐 만났는데 울었대ㅜ일끝나고 지친 상태로 우연히 수호형 만난게 힐링이었다는 김종인 ㅠㅠ 김형제가 와이리 형제야
6. 그래도 마지막은 훈훈
비밀 이야기 하는데 장난 엄청 치다가 갑자기 장난 쏙 빼고 준면이 한테 13년 동안 리더 하느라 고생했다고 해주는 멤버들... 엑소가 와이리 따수운거니
저날 세훈이도 전화 연결해서 애기 나눴는데 막내온탑 세훈이 여전하더라 ㅋㅋ
뭐 여튼 그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아직도 자기들끼리 즐거워보이니 보기 좋더라 ㅠ
여전히 웃기시고 시끄럽고 여전히 엓망진창 한결 같아서 눈물이 날 지경 ㅎㅎㅎ
그리고 세훈이 가을에 전역하고 올해 완전체 팬미팅한다고 함!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