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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자리 부자도 그러는 건 못 봤는데?

냉동딸기 |2025.04.09 15:35
조회 105 |추천 0
핵사이다발언 왈 "1000억자리 부자도 그러는 건 못 봤는데?"
이거 nlp 게시글인데 이거 제목만 보면됨.


너네 사상 및건데 누가 누구한테 가스라이팅을 해.
스토킹 강간을 누가 해달래?
너나 스토킹 강간해달라고 해.
수천번을 싫다는 사람 매일 성폭력하고 제정신들이야?
내가 내몸을 팔아달라고 했음? 내가 취직시켜달래?
내가 연애결혼한데? 및거니? 단체로 정신병자들이 난리야.

하고 싶은걸 미행감시로 막아서, 나중에 해야지 참고 참으면서
자유도 포기하고 집에서 2년 가까이를 울었어.
컴퓨터도 못배우게 따라다니고,
헬스장도 못가게 따라다니고,
베이킹 배우고 싶어도 따라다니깐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참았어.

따라오는거 실험하려고 일부러 카페랑
플래그십 스토어 날들 잡고 내 동선을 따라오나 돌아다녔고.
아예 남들처럼 평범하게 카페가는 거 꿈도 못 꾸고 나는 집에서만 있었어.

이미 스토킹을 당하는 중이라서 네이트판에 왔는데
뭔데 가해자를 늘리고 1년 넘게 난리야.
더 강간을 해버리고 내 법적권한을 훔치고
피해자를 가해자몰이에 되려 나로 재태크하려하고 컨텐츠 해?

와중에 터진 마약수사를 범죄 피해자한테는 고지도 없이 신나서.
피해자는 클럽충이나 깡패같은인간들이 구경오고 째려보고 가는데
공무원 개xx들 너네가 나한테 고지를 했어? 보호를 했어?
내가 밖에 나갔다 엿들어서 알았지.
남의 자유를 없애는 또라이들아 조주빈들아.

1000억자리 부자한테 물어봐
나처럼 그렇게 살면 1000억이든 조단위든 살만 하겠냐고.
몇개월 안에 자ㅅ 안 할 수 있냐고 물어봐.
나는 정말 1000억 감흥도 없을 어르신이 시집 보낸다고 진작에 데려갔다가, 내가 과거 서초동 살때 당했던 집단스토킹후유증을 침묵했고 코로나 연타로 터져서 연락 끊고 살았어. 너네 사이코패스 같아.

그리고 여기살면서 자꾸 주인공병이랑
스토커들이 나한테 내발목 잡고 누운거임.
그게 몇년 사방에서 끼어들고 바톤터치 해버린거임.
사람이 나갈수가 없고 어딜 다닐수가 없음 극강스트레스 미쳐버리게함. 너네가 하는 만행 인신ㅁㅁ 성범죄들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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