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50만원씩 집에다 주라는데..
ㅇ
|2025.04.09 17:12
조회 82,986 |추천 21
일단 독립 계획중인 20대후 여자고
취직한지 2년됐음.
그동안 생신이나 명절에만 20씩 주고 안드렸는데 엄마가 이제부터 매달 50씩 내래..
월급은 230 이고 50은 너무센거 같다니까 양심없대.
다들 50씩은 내논다는데 정말 그럼??
독립 할거여서 돈모으느라 못준거다 해도 독립하라고 한적도 없는데 무슨 독립이냐면서 결혼할때까진 부모집에서 50씩 내면서 살라고함.
그냥 독립할거다니깐 낼건내고 독립하든가 이럼ㅋㅋㅋ
우리집 잘사는건 아니어도 아빠도 아직 버심.
외갓집 잘살아서 몇년전에 보태줘가지고 우리집도 바꾼거임. 브랜드 아파트로..
엄빠 쓰는거 보면 돈없는집도 아니고 돈 모아줄엄마 아님.
집나가는건 통금압박 심해서..
월세말고 전세가고 싶어서 나도 아껴쓰면서 돈모으는거..
독립할때까지만 빌붙고 싶은데 너무 양심없는거임?
- 베플ㅇㅇ|2025.04.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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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생활비 나가는거보단 싸잖아, 꼬우면 당장 나가던가
- 베플ㅇㅇ|2025.04.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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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독립하세요. 엄마랑 님이랑 둘 중 누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그냥 사고방식이 다른 거예요. 그런 집은 빨리 멀리 떨어져야 오히려 사이가 좋아지더라고요.
- 베플남자넙데데|2025.04.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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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양심 없네요. 독립해서 살면 그거 2배도 넘게 들텐데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는 못할망정 고마운줄도 모르고 성인이 되서 부모님한테 빈대 붙을려고 하는 빈대네요. 독립 하세요. 독립 해서 한달에 생활비만 100 만원 넘게 들어 봐야 고마운줄 알지. 독립해보세요. 샴푸 하나 세제 하나 다 돈이니
- 베플ㅇㅇ|2025.04.0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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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에 50은..;; 세금떼면 남는것도없을텐데;; 20대후반에 230 이면 월급이 많이버는것도아닌데 30으로 줄여서 타협을하든해요 아님 월급 더 쎈데로가서 50씩드려요
- 베플ㅇㅇ|2025.04.1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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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돈뜯는 부모가 정상인가ㅋㅋㅋ 댓글들역겨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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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5.04.0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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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안줄수가 있지? 부모얼굴보기 안민망하냐? 성인자식은 공짜로 숙식하면 안됨. 싫으면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