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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극복’ 김지혜, 쌍둥이라 빠른가..13주 만에 제법 나온 D라인

쓰니 |2025.04.09 23:13
조회 32 |추천 0

 





사진=김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이자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언니 나 배 많이 나왔지. 13주지만 제법 나온 둥이배 언니한테 보여주기 ㅎㅎㅎㅎㅎ”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을 만난 김지혜가 살짝 나온 자신의 배를 보여주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누리꾼들도 “쌍둥이라 배가 금방 나오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지혜는 “채취하는 날 제가 꾼 백호꿈 백호, 이식하는 날 밤서방이 꾼 뱀꿈 요롱이. 이렇게 배코랑 요롱이 엄마, 아빠가 될 거 같아요! 건강하게 잘 커서 만나자”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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