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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딸이 사망했거나 교도소에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0 04:15
조회 761 |추천 1

어쩌면 경찰청장 딸이 이미 사망했거나 살해 당했거나 그게 아니면 교도소에 있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그 근거

저기 정신조종하는데 이 문장만 알려줍니다.

"경찰청장 딸이 니 살해할려고 했다." 하는데 저기 절에 지금 20대 여자가 2명이 있거든요. 거기서 기분 좋다는 소리를 지르네요.

그런데 지금 경찰청장 딸과 관련된 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부산 부전동에는 대형 약국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것은 100%실화입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경찰청장 딸이 언급이 되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가 횡단보도에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막 춤을 춥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마음도 모르고 "저 아줌마 춤추고 있다."하고 비웃었거든요.

지금 경찰청장 딸이 한 사람만 사고친게 아닌겁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비급여라는 말을 알아 들으니...."

"어? 알아듣네. 그거 경찰청장 딸입니다. 지금 그 청장 딸 때문에 이 동네에 판을 완전히 다 깔았습니다. 걔 때문에 그럽니다."

아니... 제가 지금 사실을 말하자나요. 이게 무슨 신고거리죠?

사실을 말하면 신고를 해야 하나요? 비겁하지 않니요?

이걸 부산경찰청장이 직접 발표를 해야 할 사건인 겁니다.

이 사실이 이미 시민들도 아는 사실인데 왜 신고거리가 되죠?

황당하군요. 경찰청장 딸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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