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겹경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10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출산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이 되었어요? 겹경사로 우리 셋째아가씨 결혼식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잔치잔치 열렸네~~ 재미나게 봐주세요. 프로필링크 고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새 영상의 썸네일이 담겨 있다. 정주리는 아들의 백일 잔치와 더불어 시누이의 결혼식까지 치르게 되면서 대가족 집안의 겹경사를 알려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