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도난 사건 피해를 입은 가운데, 과거 절친 기안84가 전한 경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인생84’ 콘텐츠에서 기안84는 “사람을 너무 잘 믿는다”며 “주변에 사기꾼 같은 사람들도 있다”고 조심하라는 조언을 남긴 바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021년 약 55억 원에 매입한 서울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고,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는 점에서 ‘내부 소행설’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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