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방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4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Bangkok 사극 가채보다 무거운 바쓰타올 공주놀이는 힘들어 힝 오드리햇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샤워가운만 입고 식사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숙소 뷰를 뒤로 둔 채 머리에 바쓰타올을 얹고 샴페인을 기울이는 박하선의 모습에선 여유롭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다만 바쓰타올이 너무 무거웠는지 금세 이를 벗어던지는 박하선의 털털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지인, 누리꾼들은 "요즘 왜케 웃겨", "하선 씨 재미있어요. 개그캐가 있어", "샴푸 광고 하셔도 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오는 5월 9일 개막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부산' 무대에 오른다. 또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MBC every1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