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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시집 가는 것 포기했는데 최시훈 만나” 자랑…김재중 “난 고독사”(재친구)

쓰니 |2025.04.10 18:56
조회 43 |추천 0

 ‘재친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에일리가 결혼을 포기했었다고 털어놨다.

4월 10일 '재친구' 채널에는 '4월의 신부가 추천하는 축가 '내 몸에 손대지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에일리는 "요즘 완전 집순이"라며 "집 밖을 아예 안 나간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시집을 가서 집순이가 됐나 보다"고 말했고, 에일리는 "NO"라며 "집순이 된 지 오래됐다"고 털어놨다.

김재중은 "너의 매력은 인싸력인데?"라고 놀라며 "난 평생 이러다 고독사 할 수도 있다. 난 장가 못 간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이에 에일리는 "내가 그런 말 계속 했다. 할머니한테 죄송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하게 됐다"며 "나는 못 간다고 포기한 사람이다. 내가 안 나가는데 누굴 만나겠나"라고 밝혔다.

또 에일리는 "남편은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물음에 "친구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고, 김재중은 "역시 사람은 소개를 받아야 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2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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