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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다섯’ 정주리 출산 100일 만에 겹경사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더니”

쓰니 |2025.04.10 20:42
조회 49 |추천 0

 정주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막내아들 백일잔치를 맞아 기쁜 소식을 알렸다.

10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이 되었어요? 겹경사로 우리 셋째아가씨 결혼식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잔치잔치 열렸네~~ 재미나게 봐주세요. 프로필링크 고고!!”라고 적었다.

정주리 채널 영상

정주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린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막내 도준이의 백일잔치이면서 셋째 아가씨의 결혼식 날이기도 하다. 첫째 아가씨 결혼식 때는 넷째 도경이 돌잔치였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가족끼리 모이기가 쉽지 않다. 어떻게 이런 조화인지 싶을 거다. 정말 다 모였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이 백일상은 제가 9년전부터 애용하고 있다. '고마워요 안녕' 했는데 다섯째까지 왔다. 원래 백일상 돌상 해주시는 분이랑 이렇게 인연이 오래가기 쉽지는 않다. 9년째 함꼐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상에는 온 가족이 모여 축하와 웃음을 나누는 현장이 담겼다. 정주리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셨다. 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우리 도준이 돌잔치 때 큰 행사와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기뻐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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