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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녀를 얻으면

내 온 열정과 내가 온 우주라면
나의 뛰는 심장과 열정으로 갖는 노력을
다 보여주고싶어. 나의 가장 친근한
친구이고. 이 막연한 세상을 헤쳐나가기까지
기본 노력이 아닌 이 세상을 헤쳐나갈
힘을 길러주는. 사람이 되겠어.
그냥 막연한 부모가 아니라
내 부모님이 나를 키워주신 그 시절을
생각하면서 그 기본을 토대로 보안할
부분은 보안해서 좋은.. 더 없이 그냥
완연한 힘을 얻어. 혼자 일어서는 힘을
키워주는 파워를 주는.. 그런 부모가 되고싶어.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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