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사나라고 고백했던 미모의 여성들을 첫만남에서 뚝딱거리게 만드는 사나...??
1. (여자) 아이들 미연
최근에 올라온 브이로그에서 신행 바이브 뽐내신 두분..
이때 서로 첫만남 썰 풀어줬는데 미연이가 먼저 연락처를? 의외다 ㅎㅎ
적극적이였던 플러팅과 동시에 빠르게 갖게된 첫만남 ㅋㅋㅋㅋㅋ
사나도 뭔가 통할게 많을 것 같았던 미연에게 잔뜩 기대를 갖고 만났는데 ㅎㅎ
아니 뭐야 막상 보니 ㅋㅋㅋㅋㅋㅋㅋ
급 변질된 소개팅 바이브 ㅎㅎㅎㅎ
호기롭게 번호까지 따고 약속까지 잡았으면서 긴장하는건 뭔데...
그것도 미연이가? ㅋㅋㅋㅋ 진심 신기함 ㅎㅎㅎ
2. 신예은
신예은도 예외 없음 ㅋㅋㅋㅋ
일단 먼저 훅 다가온 사나에 뚝딱거리기 시작한 신예은
그렇게 뚝딱거리며 헤어진 후에 바로 사나에게 용기내서 보낸 메세지
(내 보기엔 통상적인 우리 언제 함 봐요... 이런 늬앙스 일거 같았는데)
사나: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박력 실와냐)
진심 집까지 가서 발도장만 찍고 고대로 다시 나와 만났다는 신예은과 사나 ㅎㄷㄷㄷ
사나 매력 뭐야 진짜 ㅠㅠㅠㅠ 밀당 오지네
그렇게 급 만난 후 엄청 떨렸다는 신예은 ㅎㅎㅎㅎㅎ
그러다 마지막에 음료까지 쏟으며 엉망진창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심 정신 없었단건데 ㅎㅎ
3. 엔믹스 설윤
여기는 떨림을 넘어선 얼굴 빨개 터짐 주의 ㅋㅋㅋㅋㅋㅋㅋ
이쯤 되면 진짜 사나는 여자의 악마 아님니까 ㅠㅠㅠㅠ
같이 챌린지라도 찍으려 하면 설윤이는 그렇게 홍당무가 되 ㅋㅋㅋ ㄱㅇㅇ
심지어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고백하는 설윤 ㅎㅎㅎ
마성의 사나
미연: 긴장해서 5분에 한번씩 물 마심
신예은: 긴장해서 음료 쏟아서 신발 다 젖음
설윤: 살면서 누구랑 만나도 얼굴 빨개져본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얼굴이 터질뻔함
다정하고 야무지고 배려 넘치고...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거 아는데 반응들이 다들 저러니 정말 더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