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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유기동물 보호소 사료 부족 소식에 사비로 2톤 기부

쓰니 |2025.04.11 14:24
조회 283 |추천 3

 트와이스 정연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유기견, 유기묘들을 위해 사료를 기부했다.

안성 평강공주부호소는 지난 4월 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봄꽃이 만개한 오늘, 꽃보다 예쁜 트와이스 정연 님께서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를 무려 2톤이나 보내주셨습니다. 정연 님께서는 아픈 아이들의 치료비와 대모가 없는 아이들의 대모님은 물론 평강에 필요한 후원품을 틈틈이 보내주시는데요. 강아지 사료가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사료를 후원해 주셨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올해 평강에 애니멀호더 집에서 구조한 고양이 가족 30마리를 포함하여 50여마리의 고양이가 입소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고양이 사료도 챙겨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연은 친언니 공승연과 함께 보호소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치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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