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예지원이 10일 오전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 프로모션 참석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하고 있다.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는 필리핀 토탈 엔터테인먼트 SB town이 제작하는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로 필리핀 군의 한국전쟁 참전 75주년, 한국-필리핀 수교 65주년을 기념으로 기획한 휴머니즘 로멘틱 영화다.
예지원은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 속편으로 제작예정인 ‘마리아를 찾아서(가제)’에서 여자주인공 가비의 한국인 친엄마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예지원은 올해 1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올로케로 영화 ‘피렌체(가제)’ 촬영을 마친 상태다. 해당 작품은 국제 영화제에서 56개 상을 수상한 이창렬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김민종, 예지원이 주인공을 맡았다. [사진제공=에스브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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