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어째 경찰보다 바르게 사는데도 시비가 걸려올까?
핵사이다발언
|2025.04.11 22:49
조회 497 |추천 1
저는 부산경찰 전부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부산경찰 중에 인권침해를 한 경찰, 수사 중인 경찰, 자치경찰을 욕합니다.
그 이외에 나랑 관련없이 바르게 사는 부산경찰은 욕 안합니다.
야... 그런데 그게 극소수인건 아는데 "음주운전을 해서 언론에 나오고 임금수당을 착복해서 강등되서 나오고 자치경찰은 규정도 없이 뽑아서 문제 일으키고..."
이런거 보면 얘는 경찰보다 바르게 사는건데 그래도 시비가 걸려오네.
왜 이렇죠?
얘는 어떻게 사는지 아나요?
1. TV쳐 보지마.
2. 영화도 쳐 보지마. 있는 영화보는데도 시비걸어.
3. 택시타지마.
4. 버스비 아낄려고 걸어가는데도 시비걸어.
5. 고기 절대 먹지마.
6. 하루에 만원 이상 절대 쓰지마.
7. 병원가지마. 병원가도 시비걸어.
8. 여행도 절대 가지마.
9. 돈도 벌지마. 돈 벌어도 시비걸어.
10. 정신병 악회되면 그냥 약 더 처먹고 그냥 알바로 벌어 쓴 돈으로 더네.
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저런 기사 나면 좀 기가 차거든요. 애가 그 부탁을 다 들어주다가 결국 눈이 돌아서 사고하나쳤네.
그러니까 자기들은 그렇게 안사는데 상대방에게는 엄청나게 강요하고 그 부산의 사이코패스는 자기가 잘못한 건 있으니 그래도 잘못했는가보다 하고 무리한부탁까지 들어주는데 이러다가 터졌네.
그런데 이제 이러다가 뒤집어져서 상대방 다 버텨라고 하죠? 그러면 갑자기 상대방이 죽어요.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고맙기도 해요. 저 부탁을 다 들어주니까 애가 완전 근검절약해서 산다.
우리 부산경찰 전부 걸어다니고 버스타고 다니세요. 애가 하소연 할만도 했네.
이제 "저 한심한 놈 정신나사빠져서 여자한테 돈이나 쓰고 다닌다."라는 말이 뼈같이 다가오나요?
얘가 밖에서 술마시는적 본적 있나요? 4년동안 총 10번도 안되죠?
그렇게 해도 무리한 부탁까지 다 들어줬습니다.
지금 너네 "죽을려면 죽어도 된다."식의 수사했다가 난장판 피워놓은거다.
경찰자녀들에게 치킨도 사주지마세요.
혹시 경찰관들 "이거는 좀 심하다."라고 직감되면 인권침해한거다.
아마 경찰 딸이 "아빠 우리는 치킨도 못 사먹어?"하면 돌아보시면 됩니다.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무리한 부탁까지 다 들어줘서 이제 고통스러우니 글로 작성하고 말로 하고 다녔는데 이제 신고도 들어오게 했죠?
수사를 하라고 했지 인권침해를 하라고 했나요?
그렇게 하시도 그냥가셨죠? 아마 낄낄 웃다가 이제 사고가 또 커지면 직장나가라도 합니다.
부산이 이렇게 하다가 진짜 대형사고가 났을텐데.
경찰관님 얘는 배민으로 음식을 시켜 먹은 적도 없다.
그래도 못 참아서 사람 째려보기 까지 하셨어요? 그 지시자는 누군데?
요즘은 애가 정신병이 악화되니까 안 째려보시데요? 저를 째려볼라라도 겁나서 눈도 못 마주치시데요?
그렇게 그냥 가시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어떻게 돌아올까요?
너네는 그렇게 히고 그냥 가서 그러면서 "우리 딸만큼은 죽어도 안된다.(부모마음안다.)"하다가 이제 반 죽는거다.
부산경찰관님 3개월도 못 가서 사고터지죠? 이 말도 분명히 서면에서 했을텐데.
언제까지 남 탓하시겠습니까?
혹시 사고쳤다는 이유로 다 올가미 처럼 엮어놔서 아무 것도 못하게 하려고 했나?
그러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지죠. 같은 대학출신인데 1등을 하는애는 완전 부산을 초토화 만들어놨고 진짜 쟤는 좀 노는 애였는데 하는데 경찰하고 있자나요.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면 그 경찰된 후배가 뭐라고 할까요? "이 사람이요?" 이런 사람이 전혀 아닐텐데. "분명히 뭔가 잘못된 일이 있을거다."했겠죠?
아마 부산여경들 내처럼 살면 생리대 하나 살 때 1+1사면 기분이 날아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