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사람을 가스라이팅당하고 동네북인 것마냥 믿는 5060대들 많다더라... 걔한테 대통령되라, 뭐해라 연예인되라 왜 그러는 건가... 그 동네에서 말이야... 그 부모도 이상한 사람이더라... 30대 어느 누구이야기 인데... 학폭 피해자 였다는데 ㅠㅠ 걔는 대학교 졸업했는데... 아무나 막 그 사람만 갈구더라... 이유없이 말이야... 평생 그럴듯... ㅠ 그 사람이 뭘 잘못했길래 ㅋㅋㅋㅋ 착각하며 살거다. 그 엄마나 그 아빠도... 분명...ㅠ 도용당해서 그런 애 있더라... 내가 아는 애한테 들은거야... 경기도에 사는 누구 있어...ㅠ 그 부모는 사회 상황을 모르고 있는거지... 그 사람은 모범생이었는데 ㅠㅠ 이런 경우 많다더라...
지금 누가 대통령 되는줄 알고 진짜 나쁜 사람들 누군지도 모르고... 그 모범생만 괴롭히네... 나라에서 지시 해서도 모르고... 꿈도 야무지고... 5060대들은 겁박에 시달려소 2030대들 꼰대
노릇하고...
Z세대는 사과라는 것 안하더라 밀레니엄세대한테 ... 길가다가도 툭 건드리면서 미안하다 말도 없더라... 뒷담화까고... 지들 잘난 것 마냥 행세하고...
점 점 사과 라는게 없어지는 세대로
바뀌어 가고 있고요.